[농어촌빅텐트N = 식약처 풀무원 급식 식중독] '우리밀 초코블라썸케익’ 섭취로 인한 식중독 의심 현황
[농어촌빅텐트N = 식약처 풀무원 급식 식중독] '우리밀 초코블라썸케익’ 섭취로 인한 식중독 의심 현황
  • 조용환
  • 승인 2018.09.0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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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의심 22개집단급식 1,009명 발생(6일 17시 현재)

8월부터 9월 5일까지 6,211박스(총 5,589kg) 생산...
 전량 풀믄원 푸드머스(유통전문판매업체 경기 용인 소재)로 공급.152개 급식소 납품

 

빅텐트N =식약처 제공
학교급식에서 식중독 원인으로 의심 받고 있는 '우리밀초크빌라섬케익' (빅텐트N =식약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교육부(장관 김상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식품제조업체 더블유원에프엔비(경기 고양 소재)의 ‘우리밀 초코블라썸케익’ 섭취로 인한 식중독 의심환자수를지방자치단체 보건소로부터 보고받아 집계(`18.9.6 17시 기준)한 결과, 22개 집단급식소에서 1,009명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9월 6일 17시 현재 발생현황은 부산 7곳(490명), 대구 4곳(167명), 경기 1곳(31명), 전북 4곳(123명), 경북 2곳(64명), 경남 4곳(134명)이다.

 문제가 된 제품은 8월부터 9월 5일까지 6,211박스(총 5,589kg) 생산되어 전량 푸드머스(유통전문판매업체 경기 용인 소재)로 공급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현재까지 파악된 바로는 총 152개급식소에 납품되었다.

식약처는 현재 식품제조업체와 유통판매업체를통해 식중독 원인 규명을 위한 현장조사과 함께 제품 유통 현황을 조사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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