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빅텐트꽃에세이] 노박덩쿨
[농어촌빅텐트꽃에세이] 노박덩쿨
  • 농어촌빅텐트 최범서 작가
  • 승인 2018.11.13 22: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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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속에는 늘 변화가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내 나이가 50이라면 50년이란 시간 속에서 끊임없이 변해 왔다는 것입니다. 시간은 그 자체가 멈추지 않기에 체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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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빅텐트꽃에세이] 노박덩쿨 열매

 

노박덩쿨 열매(농어촌빅텐트 최범서 작가)

 

 

 

노박덩쿨 붉은 열매...

시간. TIME. 시간의 측정은 어떻게 이뤄질까요? 잴 수 있다면 폭과 길이는 어떻게 구분할까요? 측정이 가능하다면 실체가 있다는 것인데 그럼 시간의 본질은 또 무엇일까요? 물리학적이나 인문학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이 다를 수 있으나 시간은 변화를 이끈다고 봅니다. 즉 시간 속에는 늘 변화가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내 나이가 50이라면 50년이란 시간 속에서 끊임없이 변해 왔다는 것입니다. 시간은 그 자체가 멈추지 않기에 체험한 어떤 시점은 이미 과거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시간은 나이 따라 속도를 낸답니다. 제 시간은 속도 64KM.  노박덩쿨 붉은 열매도 시간의 속도에 따라 생긴 가을의 결과라고 봅니다. 


최범서 작가는,
전북 완주에서 태어났으며 경향신문 기자, 전북중앙신문 편집국장을 지냈다. 여수엑스포조직위원회 상임감사를 역임했고 현재 한국공항공사 이사회 의장으로 일하고 있다.


빅텐트N
bigrent20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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