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빅텐트꽃에세이 ] 해란초
[농어촌빅텐트꽃에세이 ] 해란초
  • 농어촌빅텐트 최범서 작가
  • 승인 2018.11.13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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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 효과는 이미 잘 알려져 있기에 학교에서도 기업체에서도 명상을 적극 도입하고 있습니다. 삼성도 엘지도 산수 좋은 곳에 수련원을 짓고 명상 프로그램을 적극 확대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해란초 꽃도 입을 꼭 다문채...

 

 

해란초(농어촌빅텐트 최범서 작가)

 

해란초...


사나워 지는 세상. 분노 조절을 못해서 묻지마 폭력을 휘드르고 세상 사람들이 보기 싫다고 다중이 모이는 광장 등으로 차량을 돌진해서 애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사레가 늘어 나는 사회. 더 이상 분노조절 장애로 인한 선량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하기위한 대처 방법으로 최근 명상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명상의 효과는 이미 잘 알려져 있기에 학교에서도 기업체에서도 명상을 적극 도입하고 있습니다. 삼성도 엘지도 산수 좋은 곳에 수련원을 짓고 명상 프로그램을 적극 확대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해란초 꽃도 입을 꼭 다문채 명상을 하고 있나 봅니다.  


최범서 작가는,
전북 완주에서 태어났으며 경향신문 기자, 전북중앙신문 편집국장을 지냈다. 여수엑스포조직위원회 상임감사를 역임했고 현재 한국공항공사 이사회 의장으로 일하고 있다.


빅텐트N
bigrent20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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