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빅텐트꽃에세이] 토끼풀
[농어촌빅텐트꽃에세이] 토끼풀
  • 농어촌빅텐트 최범서 작가
  • 승인 2018.11.1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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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각도에 따라 사물이 달라 보이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꽃을 바라보다 보면 보는 위치에 따라 형상이 크게 달라 질 때가 있습니다. 붉은 토끼 풀도 위에서 바라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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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빅텐트꽃에세이] 토끼풀

토끼풀(농어촌빅텐트 최범서 작가)
토끼풀(농어촌빅텐트 최범서 작가)

 

토끼풀...

관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사물을 바라보는 점을 이야기 합니다. 그 사물은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달리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견이 있으면 관점의 차이, 관점이 달라 하고 말을 합니다. 보는 각도에 따라 사물이 달라 보이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꽃을 바라보다 보면 보는 위치에 따라 형상이 크게 달라 질 때가 있습니다. 붉은 토끼 풀도 위에서 바라보니 이게 토끼풀일까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다르다는 것은 틀림이 아니니 상대가 바라보는 곳으로 한발짝 움직여서 바라본다면 그 마음을 조금은 이해 하게 될 것입니다. 

 

 

최범서 작가는,
전북 완주에서 태어났으며 경향신문 기자, 전북중앙신문 편집국장을 지냈다. 여수엑스포조직위원회 상임감사를 역임했고 현재 한국공항공사 이사회 의장으로 일하고 있다.


빅텐트N
bigrent2018@naver.com

#농어촌빅텐트꽃에세이 #빅텐트N # 토끼풀 #최범서 #관점 #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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