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빅텐트꽃에세이] 배풍등
[농어촌빅텐트꽃에세이] 배풍등
  • 농어촌빅텐트 최범서 작가
  • 승인 2018.12.19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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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 속성을 악용해서 독재자가, 또는 제조사들이 이미지 포장을 적극 활용합니다.

겉 모양만 좋아 보이는 허상에 나도 현혹된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진실을 찾는 노력을...
배풍등(농어촌빅텐트 최범서 작가)
배풍등(농어촌빅텐트 최범서 작가)

배풍등...

'이미지가 갖는 힘은 아주 쎕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속을 보기 보다는 껍데기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속성을 악용해서 독재자가, 또는 제조사들이 이미지 포장을 적극 활용합니다.

겉 모양만 좋아 보이는 허상에 나도 현혹된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진실을 찾는 노력을 게을리 할수록 이미지에 속는 시간이 많습니다.

배풍등 붉음이야 보이는대로니 달리 이미지로 포장할리가 없습니다.

 

최범서 작가는,
전북 완주에서 태어났으며 경향신문 기자, 전북중앙신문 편집국장을 지냈다. 여수엑스포조직위원회 상임감사를 역임했고 현재 한국공항공사 이사회 의장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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