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빅텐트꽃에세이] 종이꽃
[농어촌빅텐트꽃에세이] 종이꽃
  • 농어촌빅텐트 최범서 작가
  • 승인 2018.12.24 07: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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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이나 반 고흐, 해월처럼 철저히 고독했을지라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축복 인생'이겠지요.

종이꽃도 자기 모습으로 활짝 피었으니...
종이꽃(농어촌빅텐트 최범서 작가)
종이꽃(농어촌빅텐트 최범서 작가)

 

 

종이꽃...

축복 받은 인생은 어떤 것일까?

베토벤이나 반 고흐, 해월처럼 철저히 고독했을지라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축복 인생'이겠지요.

종이꽃도 자기 모습으로 활짝 피었으니 행복했을 것입니다.

 

최범서 작가는,
전북 완주에서 태어났으며 경향신문 기자, 전북중앙신문 편집국장을 지냈다. 여수엑스포조직위원회 상임감사를 역임했고 현재 한국공항공사 이사회 의장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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