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빅텐트꽂에세이] 목련
[농어촌빅텐트꽂에세이] 목련
  • 농어촌빅텐트 최범서 작가
  • 승인 2018.12.3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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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저당잡히고 싶은 연말입니다.

익어가는 것이라고 하지만 조금만이라도 늦춰 보고 싶은 작은 욕심 때문입니다.

그 마음을 눈에 쌓인 목련...

 

목련(농어촌빅텐트 최범서 작가)
목련(농어촌빅텐트 최범서 작가)

 

목련...

세월을 저당잡히고 싶은 연말입니다.

익어가는 것이라고 하지만 조금만이라도 늦춰 보고 싶은 작은 욕심 때문입니다.

그 마음을 눈에 쌓인 목련 어린 꽃 망울이 알아줄까요?

 

최범서 작가는,
전북 완주에서 태어났으며 경향신문 기자, 전북중앙신문 편집국장을 지냈다. 여수엑스포조직위원회 상임감사를 역임했고 현재 한국공항공사 이사회 의장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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