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빅텐트꽃에세이] 난 잎에 매달린 물방울
[농어촌빅텐트꽃에세이] 난 잎에 매달린 물방울
  • 농어촌빅텐트 최범서 작가
  • 승인 2019.01.0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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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해 첫 날 기대와 기쁨이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처음으로 다가 왔던 일들을 생각 해 보신 적이 있나요? 
올 한해도 그렇게 아름다운...
난 잎에 매달린 물방울(농어촌빅텐트 최범서 작가)
난 잎에 매달린 물방울(농어촌빅텐트 최범서 작가)

 

난 잎 물방울...

새로움은 늘 설렘을 안겨 줍니다. 

새 해 첫 날 기대와 기쁨이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처음으로 다가 왔던 일들을 생각 해 보신 적이 있나요? 

올 한해도 그렇게 아름다운 추억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난 잎에 매달린 물방울처럼 매일 매일 처음이길 바랍니다. 

최범서 작가는,
전북 완주에서 태어났으며 경향신문 기자, 전북중앙신문 편집국장을 지냈다. 여수엑스포조직위원회 상임감사를 역임했고 현재 한국공항공사 이사회 의장으로 일하고 있다

bigtent20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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